장안편사대중회는


1598년(선조31년) 임진왜란이 끝난 후 선조는 온 국민에게 상무정신 진흥을 위해 호국무예로서 활쏘기를 권장 하였습니다.

17~19세기 이르는 활쏘기 전성시대에는 서울 도성 안에만 24개 사정(활터)이 있었고 서울지역 내 성 밖의 사정을 합치면 48개가 있었습니다.편사는 편을 짜서 활쏘기 경기를 하는 것으로 터편사·골편사·장안편사·사랑편사·한량편사 등이 있었으며, 각각 갑·을·병 3등급으로 나누어 경기를 했습니다.
그 중 장안편사는 도성안, 도성 동쪽, 도성 서쪽의 활터가 각 편이 되어 황군, 청군, 백군 세 편이 경기를 하는 것입니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7호 장안편사놀이”


장안편사 대중회는 편을 나누어 활쏘기를 하던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1994년 한양정도 600주년 기념행사로 부활하여 2000년 4월 20일에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7호(보존단체는 장안편사보존회)로 지정되었습니다.
장안편사의 활쏘기는 양편이 각기 일정한 수의 선수를 선정하고 각각의 선수가 세 순(1순은 다섯발)에서 다섯 순씩 쏘아 맞힌 화살의 총수를 합해서 승부를 짓습니다.

장안편사 대중회는 편을 나누어 활쏘기를 하던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장안편사대중회의 역사적 정체성은 한민족의 정신적놀이와 호국무예놀이입니다. 1994년 서울천도 600주년 기념행사로 부활하여 2000년 4월 20일에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 되었고 보존단체는 사단법인 장안편사놀이 보존회입니다.
장안편사 대중회의 활쏘기는 각 편이 각기 일정한 수의 선수를 선정하고 각각의 선수가 세 순(1순은 다섯발)씩 쏘아 맞힌 화살의 총수를 합해서 승부를 짓습니다. 편사대회에 앞서 구역별로 초중회, 재중회, 삼중회를 개최하여 편사에 나갈 편사원(선수)을 선발하였습니다.
편사대회 행사시 전복을 착용하였으며 당일 경비와 쌀, 상품으로 주는 포백은 영문대장 (절도사)이 풍족하게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풍악과 창악이 있어 활을 쏘는 사람 뒤에 두세 사람씩 나란히 서서 병창을 하며 활쏘는 사람들의 흥취를 돋굽니다.

한국 전통 활쏘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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